[뉴스핌=홍승훈 기자] LG유플러스는 마곡단지 내 연구소 신축을 위해 2316억원을 투자키로 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5.5%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이번 연구소 건물은 차세대 융복합 시너지 창출을 위한 통신기술 연구개발 기능 강화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뉴스핌=홍승훈 기자] LG유플러스는 마곡단지 내 연구소 신축을 위해 2316억원을 투자키로 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5.5%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이번 연구소 건물은 차세대 융복합 시너지 창출을 위한 통신기술 연구개발 기능 강화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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