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달려라 장미’ 김청이 이혼 위기에 몰렸다.
김청은 1일 오후 방송한 SBS ‘달려라 장미’ 98회에서 남편 이상우로부터 이혼 요구를 받았다.
김청은 앞서 ‘달려라 장미’에서 뭔가 수상쩍은 사실을 숨긴 거 아니냐는 남편 말에 끝까지 오리발을 내밀었다. 급기야 이상우는 김청이 뭔가 감춘 게 드러날 경우 이혼하자고 으름장을 놓은 바 있다.
4월30일 방송한 ‘달려라 장미’ 97회에서 김청은 과거 이영아의 유산을 사주한 녹취파일이 발견되며 코너로 몰렸다.
아내의 부정을 확인한 이상우는 ‘달려라 장미’ 98회에서 조용한 말로 김청에게 “이혼하자”고 말했다. 김청은 “부부 좋은 게 뭐냐. 이럴 때 돕는 거 아니냐”고 사정했지만 이상우는 등을 돌리고 나가버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