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5일 서린바이오에 대해 바이오 인프라부문과 헬스케어(자회사인 서린메디케어, 지분율 51.2%)의 실적을 감안하면 투자 매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주홍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바이오 의약품 등 바이오인프라 부문은 전년 대비 약 18% 성장할 전망"이라며 "바디슬리밍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서린메디케어의 외형 성장(올해 추정 매출 47억원)은 작년 대비 370% 증가할 전망"이라고 강조했다.
양 부문의 실적을 감안하면 올해 매출액과 지배주주순이익이 각각 전년 대비 25%, 46% 증가할 것이라는 게 그의 분석이다.
아울러 "순현금이 약 140억원(시가총액의 18%)이며, 현금 활용도 주목해야 한다"며 "알츠하이머 진단키트 개발은 장기적 관점으로 조명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