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는 날개 달린 소년의 개인기가 공개된다.
5일 방송되는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830회에서는 보는 이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드는 정경훈 군의 특별한 개인기가 전파를 탄다.
겉으로 보기에는 평범해 보이지만, 직접 보면 놀라움을 자아내는 정경훈 군의 비밀은 바로 등에 있다.
그는 가만히 있으면 보통 사람들과 다를 바 없는 날개 뼈지만 힘을 주면 놀랍게도 앞으로 심하게 돌출시킬 수 있으며 오른쪽이면 오른쪽, 왼쪽이면 왼쪽 심지어 양쪽을 동시에 움직일 수도 있다.
경훈 군은 3년 전 다이어트를 위해 시작한 복싱을 하다 스트레칭을 하던 중 우연히 남다른 날개 뼈의 존재를 알게됐다고 말했으며, 현재 이 놀라운 날개뼈는 소심했던 경훈 군에게 소중한 개인기가 됐다.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제작진은 경훈 군이 가진 날개 뼈의 비밀과 돌출되는 원인을 밝히기 위해 전문가를 찾아간다.
한편, 16살 소년의 특별한 날개 뼈 개인기는 5일 오후 8시 55분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