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눈길' 김향기 김새론에게 일반군 위안소를 벗어날 기회가 찾아온다.
KBS1TV 2부작 특집극 '눈물'2회에서는 김향기와 김새론이 위안소를 벗어날 기회가 찾아오는 모습이 그려진다.
소녀 최종분(김향기 김영옥 분)과 강영애(김새론 분)는 서로 의지하며 위안소에서의 하루하루를 버텨 나가지만 일본의 탄압과 악행은 날로 심해지기만 한다.
그러던 중 종분과 영애에게도 '위안소'에서 벗어날 기회가 찾아오게 된다.
한편 최종분(김향기 김영옥 분)은 강영애(김새론 분)와의 지난 날을 회상할 때마다 힘들기만 하고 자꾸만 갈 곳 없이 외롭게 떠도는 장은수(조수향 분)에게 눈길이 간다.
장은수(조수향 분)는 종분이 사는 다세대 주택 지하에 세들어 사는 여고생이다. 3년전 아버지가 사고로 죽은후 할머니와 단둘이 살다 혼자만 남게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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