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최정윤이 재벌가 며느리 생활을 공개했다.
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설맞이 며느리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최정윤, SES 출신 슈, SBS 박은경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윤은 재벌가 며느리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최정윤은 지난 2011년 12월 이랜드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장남이자, 과거 그룹 이글파이브로 활동했던 윤태준과 결혼했다.
최정윤은 MC 이경규가 "남편이 이랜드그룹의 후계자냐?"는 질문에 "나도 그랬으면 좋겠는데 아니다. 남편은 그룹과 무관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고 대답했다.
이어 "계열사 마트나 외식업체 백화점이나 호텔에 가도 우리는 돈 다 낸다. 어딜 가도 다 낸다. 가족할인도 없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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