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금속 및 비금속 원료 재생업체 스틸앤리소시즈는 12일 188억원 규모의 대출금 연체사실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33.84%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현재 매출채권 회수 등에 어려움이 발생해 일부 연체가 발생했다"며 "지난 7일 회생절차 개시신청에 따라 우리은행외 채권은행에서 기한이익상실을 통지해 해당 통지내역을 기재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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