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90년대를 대표하는 세 로커 김종서, 박완규, 서문탁이 '위기탈출 넘버원'에 출연한다.
12일 방송되는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에는 김종서, 박완규, 서문탁이 출연, 90년대를 주름잡았던 대표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인다. 이에 출연진은 물론 제작진들까지 향수를 불러일으켰다는 후문이다.
전설의 세 로커에 이어, 당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터보 김종국도 로커들의 대표곡을 따라 불러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위기탈출 넘버원'에서는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새 안방마님이 공개될 예정이다. 12일 밤 8시55분 방송.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