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배우 오지은이 열연 중인 MBC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가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첫 방부터 꾸준한 인기를 이어온 MBC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의 종영이 3회를 남겨둔 가운데, 여주인공인 오지은의 연기에 대한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오지은은 '소원을 말해봐'에서 세상의 거센 풍파와 시련에도 흔들리지 않고 굳건히 자신의 신념에 따라 살아가고 있는 '한소원' 캐릭터를 극 초반부터 지금까지 훌륭하게 표현해내 사랑받았다.
또한 오지은은 지난 6개월 동안 '소원을 말해봐'를 이끌며 깊이 있는 감정과 섬세한 연기를 보여주며 극을 이끄는 주연 배우로서 발돋움했다.
극중 오지은은 자신을 키워준 어머니와 함께 악행을 일삼는 친모와 눈물겨운 사투를 벌이며 시청자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꾸준한 인기로 마지막을 향해 가고 있는 ;소원을 말해봐'의 결말에도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오지은이 출연하는 '소원을 말해봐'는 오는 1월2일 종영한다. 5일부터는 후속작 '불굴의 차여사'가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