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걸스데이 혜리(20)의 광고 수익이 화제인 가운데 혜리가 광고 촬영 셀카를 공개했다.
10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내가 제일 잘 나가’ 특집으로 꾸며져 작가 유병재 가수 M.I.B 강남, 걸스데이 혜리, 배우 최태준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라디오스타’ MC 김구라는 “‘진짜 사나이’ 이후 혜리의 매출 수익이 10억이라 하더라. 라면, 스포츠 웨어, 애플리케이션 등 단독 광고를 촬영했다”고 언급했다.
이에 ‘라디오스타’ 혜리는 고개를 끄덕이며 “3개월 만에 단독 광고 출연료가 2억 원”이라고 밝혔다.
이에 지난 8일 걸스데이 혜리의 인스타그램에는 “상큼상큼 한 척ㅋㅋㅋ 혜리는 광고 촬영 중, 보고 싶다” 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 혜리는 귀여우면서도 도도한 표정을 지으면 빛나는 외모를 과시했다.
‘라디오스타’에서 광고로 높은 수익을 얻었다고 밝힌 혜리의 말처럼 이날 역시 혜리는 광고 촬영에 열중인 것으로 보였다.
한편, 이날 1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혜리는 특급 애교로 화제가 됐던 ‘이잉’을 광고 촬영 때 계속해야 한다며 “원래 애교가 있는 성격이 아니라 ‘이잉’을 못 살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혜리는 “카메라를 보고 자연스럽게 하려면 어렵다. 광고주 분들이 시키니까 하긴 한다”는 고충을 털어놨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