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KBS 정지원 아나운서(29)의 볼륨 몸매가 화제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9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4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진행을 맡아 빼어난 미모와 볼륨 넘치는 몸매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뒤 2011년 KBS에 입사해 아나운서로 활동해왔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도전 골든벨' '생방송 토요일 아침입니다'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 '비바! K리그' 등 다양한 방송과 'KBS 9뉴스'에도 아나운서로 활약을 보였다. 또 현재 KBS 2FM 오전 3시에 방송하는 '더 가까이... 정지원입니다' 라디오도 진행 중이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미모 뿐만 아니라 멘사 회원으로도 유명하다. 멘사는 공인 IO테스트에서 전세계 2% 안에 드는 IQ 148 이상을 받은 사람에게만 회원 자격을 부여한다.
또 최근 정지원 아나운서는 KBS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 사랑'에 출연해 연기를 선보여 주목을 받기도 했다.
한편, 2014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정지원 아나운서는 가슴골이 노출되는 파격적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