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삼성그룹은 1일 사장단 인사를 단행하고 김현석 부사장을 삼성전자 소비자가전(CE)부문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사장으로 승진한다고 밝혔다.
김 신임 사장은 TV 등 디스플레이 제품 분야 세계 최고 수준의 개발 전문가로 차별화된 기술을 바탕으로 혁신제품을 선도하며 9년 연속 글로벌 TV 1위 달성에 주도적 역할을 담당했다.
▲1953년생
▲한양대 전자공학 학사(1983년), 포틀랜드대 전기전자공학 석사(1987년)
▲1992년 삼성전자 디스플레이사업부 개발팀
▲1999년 삼성전자 디스플레이사업부 선행개발그룹장
▲2001년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모니터개발그룹장
▲2003년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LCD TV개발그룹장
▲2009년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개발팀장
▲2011년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상품전략팀장
▲2011년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겸 SDI PDP사업총괄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