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비밀의 문' 한석규가 이제훈 내외의 문후를 열흘째 거부하며 팽팽히 맞섰다.
2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에서는 세자 이선(이제훈)과 혜경궁 홍씨(박은빈)의 문후를 거부하는 영조(한석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선은 문후 들기 전 낯빛이 좋지 않은 혜경궁 홍씨에게 "지난 밤 잠이라도 설친 모양입니다"라고 걱정했고 혜경궁 홍씨는 "오늘은 또 어떻게 나오실지"라며 영조의 문후 반응을 염려했다.
이선과 혜경궁 홍씨는 영조를 찾았ㅈ;민. 영조는 내시부 수장 김성익(손병호)이 "전하, 세자 전하 문후 들었사옵니다"라 고하는 말에 "물러가!"라며 소리쳤다.
김성익은 "문후를 무르신지 오늘로 열흘째입니다"라 영조에게 아뢰었지만, "이 애비 안 챙겨도 좋으니까 정사나 제대로 돌보라고 해!"라며 자신을 거역한 아들에 대한 분노를 표출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