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피겨 여왕 김연아(24)의 결별설이 화제다.
19일 오후 한 매체가 복수의 관계자 말을 빌려 "김연아와 김원중이 최근 결별 절차를 밟았다. 정확한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후 김연아의 결별설이 큰 관심을 받으면서, 지난 7월 외신에서 먼저 결별설이 보도된 사실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7월11일 말레이시아 중국어 일간지 '광화리바오'는 '김연아 지난달 결별?'이라는 제목으로 "김연아와 김원중은 이미 7월쯤 비밀리에 헤어졌다"고 익명의 한국 스포츠매체 기자의 말을 인용했다.
현재 두 사람의 결별 원인과 시점조차 정확히 파악되지 않고 있어, 4개월 전 외신 보도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연아의 연인으로 유명세를 탔던 김원중은 최근 구설수에 휘말린 바 있다. 지난 6월 김원중은 근무지를 무단이탈해 마사지 업소에서 마사지를 받고 복귀 중 교통사고를 당했고 이를 은폐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됐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