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9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하이스트 브랜드'는 브랜드 가치 평가 전문 기관인 브랜드스탁이 연세대 경영연구소와 함께 개발한 KHBI(Korea Highest Brand Index) 모델을 바탕으로 브랜드 가치 상승을 이룬 기업 또는 제품을 선정해 발표하는 지표다
브랜드스탁의 10월 BSTI(Brand Stock Top Index)에 따르면 위메프는 832.5점을 얻어 소셜커머스 부문 정상에 올랐다. 쿠팡과 티몬이 821.9점과 756.6점으로 그 뒤를 이었다.
지난해까지 3위에 머물렀던 위메프는 올 4월에 794점으로 티몬(781.71점)을 3위로 밀어 내고 2위에 오른데 이어, 6개월 만에 1위까지 뛰어올랐다.
신경영 선언, 병행수입 통관인증제도 시행, 10개월 연속 방문자수 1위 등이 1위 달성에 주효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