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배우 강소라의 몸매를 극찬했다.
지난 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예능심판자'은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미생'을 집중 분석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윤은 "'미생'은 '내일도 칸타빌레'와 달리 철저히 리얼리티에 집중했다"며 "심지어 간접광고마저도 현실감 있게 녹여 디테일이 살아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박지윤은 강소라를 담은 영상을 보며 "저 장면이 현실과 다른 것 하나는 강소라의 비현실적인 몸매"라며 부러운 시선을 보냈다.
박지윤은 또 "배우 강소라의 의상을 입고 출근하면 점심시간에 마음껏 먹지 못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배우 강소라가 출연하는 '미생'은 바둑에 모든 것을 던졌던 장그래(임시완)가 프로입단에 실패 후 현실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작품이다. 강소라는 7일 미생 시청률 공약을 지키기 위해 직장인들과 치맥을 즐길 예정으로 돼있어 화제를 모았다.
네티즌들은 "강소라 미생 시청률 공약, 나도 가고 싶다" "강소라 미생 시청률 공약, 기대된다" "강소라 미생 시청률 공약, 미생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