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수지는 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에 김구라는 신수지를 향해 "프로볼러를 준비한다던데"라고 말문을 열었다.
김구라의 질문에 신수지는 “최근 볼링 프로 테스트에 합격해 프로볼러 데뷔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신수지 소속사 측은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신수지가 11월 2일 화려하게 프로볼러로 컴백했다"고 밝혔다.
앞서 신수지는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서울 송파구 팬코리아 볼링 경기장과 수원 퍼펙트 볼링 경기장에서 열린 2014 프로볼러 선발전에서 1차 테스트를 통과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