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힐튼 남해 골프&스파 리조트(총지배인 예스퍼 바흐 라르센)는 ‘여행업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월드 트래블 어워드(World Travel Awards)에서 8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14일 밝혔다.
힐튼 남해는 올해 ‘월드 트래블 어워드’에서 ‘한국 최고의 리조트’ 부문을 수상하며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리조트임을 입증했다. 월드 트래블 어워드는 1993년 시작되어 올해로 21년 째 진행되고 있는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상이다. 힐튼 남해는 이번 수상을 포함해 2006년 개관 이래 8년 연속 수상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기며 입지를 다졌다.
힐튼 남해 총지배인 예스퍼 바흐 라르센은 “8년 연속 월드 트래블 어워드를 수상하게 돼 영광이다”라며 “세계를 무대로 하는 어워드에서 한국 최고의 리조트로 인정받은 만큼 국제적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