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리츠칼튼 서울은 다음달 1일부터 11월 20일까지 가을 패키지 3종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가을 패키지는 몸과 마음의 균형을 추구하는 도시인들의 감성을 반영하여 편안한 공간에서 건강한 삶의 에너지를 되찾을 수 있도록 고안됐다.
‘리틀 겟어웨이 (Little Getaway) 패키지’는 수페리어 디럭스 룸 1박과 함께 친환경 케어 브랜드 ‘보타니쿠스’ 오가닉 비누 1개와 천연 루파 스펀지를 제공한다. 비누는 로프가 달려있어 걸어두면 비누가 무르는 것을 방지해주고 디퓨저나 방향제의 역할을 한다. 패키지 이용 고객은 피트니스 클럽 및 실내 수영장 이용이 가능하다. 가격은 21만원부터(세금, 봉사료 별도).
‘어반 겟어웨이 (Urban Getaway) 패키지’ 는 발코니 디럭스 룸에서 1박과 함께 룸서비스로 ‘어반 브런치’ 2인, 피트니스 클럽에서 요가 또는 필라테스 클래스 2인을 제공한다. ‘어반 브런치’는 건강빵과 유기농 치즈로 만든 롤빵, 영양 가득한 렌틸콩 토마토 샐러드, 국내산 닭가슴살 에그 타틀렛, 리코타 치즈와 그리스식 샐러드, 블루베리 파르페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피트니스 클럽의 GX룸에서 진행하는 전문 트레이너의 요가 또는 필라테스 클래스를 스케줄에 맞게 선택하여 이용 가능하다. 푸르른 하늘과 가을 햇살이 따뜻한 발코니에서 건강한 식사를 함께하고, 몸과 마음을 한결 가볍게 해줄 피트니스 클래스에서 최상의 균형과 휴식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체코의 작은 마을 오스트라에서 탄생한 핸드메이드 식물성 케어브랜드인 ‘보타니쿠스’에서 오가닉 오일, 생과일 식초, 천연 소금 중 1개를 임의로 제공하여, 휴식의 건강한 여운을 그대로 집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했다. 패키지 이용 고객은 피트니스 클럽 및 실내 수영장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가격은 32만원부터(세금, 봉사료 별도).
‘스트레스 어웨이 (Stress Away) 패키지’ 는 수페리어 디럭스 룸에서 1박과 함께 A2층에 위치한 ‘페보니아 스파’에서 1인 스파 트리트먼트와 함께 페보니아 미스트(50ml) 정품 1개를 제공한다. 스파는 등, 전신, 얼굴, 발과 하체 중 선택이 가능하다.
‘페보니아 스파’는 전세계 100여개국의 최고급 호텔과 스파에서 인정받고 있는 스파 코스메틱 브랜드 페보니아(Pevonia)가 세계 최초로 런칭한 스파로 2014년 2월 리츠칼튼 서울에 입점했다. 인체에 유해한 10가지 성분을 배제한 순수 천연 식물과 해양 성분으로 만든 페보니아 제품으로 아로마 테라피를 제공한다. 패키지 이용 고객은 피트니스 클럽과 실내 수영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30만900원부터(세금, 봉사료 별도).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