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에이핑크가 일본에서도 통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에이핑크는 최근 오는 10월22일 일본에 진출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에이핑크 매니지먼트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이핑크는 일본 공식 진출일을 10월22일로 결정하고 이날 유니버설 뮤직을 통해 데뷔 싱글 ‘노노노(NoNoNo)’를 발매한다.
한편 에이핑크 윤보미는 팀 미모 1위로 오하영을 손꼽았다.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는 9일 KBS 2TV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에서 에이핑크 미모 1위로 오하영을 언급했다.
이날 윤보미는 에이핑크 멤버 중 미모 1위가 누구냐는 김숙의 질문에 “오하영이 에이핑크 미모 1위라고 생각한다”고 주저 없이 말했다. 이어 윤보미는 “두 번째는 초롱 언니, 세 번째는 ‘뽀미(윤보미)’”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에이핑크 미모 1위로 지목된 오하영은 17세로 고등학생으로 팀의 막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