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제로투세븐의 대표 유아동 의류 브랜드 알로앤루는 한국패션협회가 추진하는 글로벌 브랜드 육성사업의 '2014년도 글로벌패션 리딩브랜드'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한국패션협회의 '2014년 리딩 브랜드'로 유아동복부문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알로앤루는 지난 2007년 중국 진출 후 성공적으로 안착해 현지 백화점을 중심으로 한 약 200여개의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추가적으로 몽골, 베트남 등 아시아 시장 및 미국 LA 지역에도 업계 최초로 단독매장 1호점을 오픈 하는 등 해외 매장전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알로앤루는 지난해부터 세계적인 국제 아동복 박람회 '쁘띠 빔보(Pitti bimbo)'에 단독부스로 연속 3회째 참가했고 보그 등 현지 패션전문 매거진에도 지속적으로 소개되는 등 글로벌 브랜드로의 역량을 키워왔다.
김광웅 유아동 업계 1위 제로투세븐 해외사업부 부장은 "알로앤루는 지난 10년간의 브랜딩 노하우와 제품 경쟁력을 살려 이미 진출한 아시아, 미주지역에 이어 중동, 유럽까지도 진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