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농익은 '40대 꽃청춘'의 취침 전 19금 토크가 공개됐다.
tvN '꽃보다 청춘' 제작진이 첫 방송을 앞두고 방송에서는 볼 수 없는 미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최근 '꽃보다 청춘' 공식SNS에는 '여자애가 편집한 티저'라는 제목으로 영상 하나가 올라와 있다. 영상 속 윤상, 유희열, 이적은 취치 전 19금 토크를 펼치고 있다. 높은 수위 때문에 세 사람의 대화는 조사르 뺀 다부분의 말이 '삐~'처리돼 궁금증을 낳았다.
이날 '꽃보다 청춘' 윤상, 유희열, 이적은 카메라가 돌고 있는 줄 모르고 평소 그들이 하던 야한 농담을 한 것. 나중에 카메라가 돌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유희열은 급하게 방 불을 끄며 "이 영상은 제발 남자애가 편집해야 할텐데"라고 간절한 소망을 내비쳤다. 그러나 실상은 여성 PD가 편집해 SNS에 올리며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치명저인 오빠들의 매력이 펼쳐질 tvN '꽃보다 청춘' 페루 편은 8월1일 밤 저녁 9시50분 첫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