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인터파크의 가격배틀 쇼핑 '다이나믹프라이스'는 프라다 여성 장지갑을 시작가 47만9000원부터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프라다 클래식 사피아노 소재의 여성 3단 장지갑(모델명: 1M 1133 블랙)으로 카드, 지폐, 동전 수납함이 넉넉해 활용도가 뛰어나다. 오랫동안 프라다의 스테디셀러로 꼽히고 있는 인기 높은 모델. 다이나믹프라이스가 시작되는 오전 7시부터 판매되며 준비된 수량은 5개다.

프라다 장지갑 외에도 다양한 인기 상품을 판매한다. '이케아 선반(시작가 3만3000원)', '한일 대용량 쿠킹 믹서 분쇄기(시작가 7만9000원)', '쿠첸 와이드 전기그릴(시작가 9만9000원)', '헬로 우드 크루져보드 27인치 피시본(시작가 6만4000원)', '정관장 홍천웅(시작가 14만4000원)', '씨게이트 외장하드 1TB(시작가 11만5000원)', '에보니아 엔느 2인 패브릭소파(시작가 13만9000원)' 등 150여개 상품을 준비했다.
이 밖에도 오는 2일에는 'VDL 틴트바 젤티니 1+1', '순수 3겹 화장지 30롤*2팩', '일화초정탄산수 1.5L 12개', '리바트 이즈마인 1200책장', '바비리스 포켓사이즈 컬&스트레이트너', 'LG Tone+ 블루투스 헤드셋'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터파크 관계자는 "다이나믹프라이스 각 상품 중 마지막 한정 수량은 모바일 구매만 가능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등으로 이용할 때 쇼핑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