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라온시큐어가 삼성전자 '녹스(KNOX)'의 구글 안드로이드 통합 소식에 상승세다.
26일 코스닥시장에서 라온시큐어는 오후 2시 9분 현재 전날보다 85원, 5.96% 오른 15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독자 개발한 모바일 보안 플랫폼 ‘녹스’가 차세대 구글 안드로이드에 통합된다. 삼성과 구글 간의 이번 계약으로 앞으로 안드로이드 최신 버전을 장착한 채 선적되는 모든 기기에는 삼성 녹스가 함께 내장된다.
한편, 라온시큐어는 지난달 삼성전자 녹스(KNOX) 기업용 버전에 자사의 모바일단말관리(MDM) 솔루션을 탑재해 판매하고 삼성전자와 공동으로 영업 및 마케팅을 시작한다고 밝힌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