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트레이스(대표이사 이광구)는 지난 16~17일 공모한 13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청약접수 결과, 총 2800여억원의 자금이 몰리며 21대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트레이스 관계자는 "지능형 자동차 사업 등 정부 주요 프로젝트에 잇달아 선정된데다 카지노, 차량 및 항공 등 터치 시장 영역 성장세가 가속화됨에 따라 투자자들의 기대가 높아진 것 같다"고 평가했다.
[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