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성재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개막식 멘트는 나한테 다 떠넘기고 제니퍼 로페즈 감상중인 차붐"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범근은 모니터속에 나오는 제니퍼 로페즈의 브라질 월드컵 개막식 축하 공연 모습을 손으로 턱을 괸 채 보고 있어 보는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 축하 공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니퍼 로페즈 축하 공연, 차범근 너무웃겨" "제니퍼 로페즈 축하 공연, 차붐도 어쩔수없구만~" "제니퍼 로페즈 축하 공연, 제니퍼 로페즈 대박이지 진짜" "제니퍼 로페즈 축하 공연, 배성재 차범근 해설위원 중계 힘내서 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