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로만손은 신제품 모델 '스켈레톤 워치 칼릭스'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로만손은 지난 26년간의 테크니컬 워치 제작 노하우를 보여주고자 올해부터 기존 클래식 모델과는 차별화된 새로운 시도를 보여줄 예정이다.

품격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지닌 스켈레톤 워치 칼릭스는 로만손이 올해 새롭게 구축하는 오토매틱 워치 컬렉션 중 하나다.
'성배'라는 뜻을 가진 칼릭스는 로만손의 오토매틱 컬렉션 론칭과 도약을 축하하기 위해 붙여진 이름이다.
로만손 관계자는 "이번 칼릭스 제품의 출시를 통해 오토매틱 컬렉션의 확대는 물론 본격적인 매커니컬 워치 시대를 개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