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세혁 기자] 브라이언 싱어 감독의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가 21일 전야제를 갖는다.
이십세기폭스코리아는 시사회 후 언론과 평단, 관객의 쏟아지는 호평에 힘입어 21일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전야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엑스맨’ 시리즈 최신작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미래 엑스맨들을 위협하는 센티널의 위협을 제거하기 위해 울버린(휴 잭맨)이 과거로 떠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 영화는 휴 잭맨을 비롯해 이안 맥켈런, 패트릭 스튜어트, 할리 베리, 엘렌 페이지 등 기존의 엑스맨 멤버들과 전작 ‘엑스맨:퍼스트 클래스’에 처음 등장한 제임스 맥어보이, 마이클 패스벤더, 제니퍼 로렌스, 니콜라스 홀트 등이 총출동한 작품이다.
이미 미국 영화비평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 신선도 93%를 기록한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미국 최대영화사이트 IMDB 평점 9.3점을 찍으며 기대를 모아 왔다.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전야제 하루 뒤인 22일 국내 극장가에 상륙한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