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8일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50회에서는 타환(지창욱 분)이 매박상단 수령 골타(조재윤 분)의 탕약을 먹고 점점 몸 상태가 악화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어 방송 끝에 '기황후' 마지막회인 51회 예고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기황후 마지막회 예고편 속 골타가 "고통스럽지 않게 죽여드리겠다"며 그동안 숨겨왔던 본색을 드러내는 한편 이를 듣고 충격에 빠진 타환의 모습이 등장해 결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는 29일 밤 10시에 51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