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는 자신의 트위터에 "민간업체 언딘 측의 해명이 궁금하군요. 민중의 소리 기사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기사를 링크했다.
이상호 고발뉴스 기자가 링크한 기사는 민중의 소리의 '언딘이 구조나섰던 금양호 때는 어땠나? “선실 진입하려면 5억원 더 내라고”'라는 제목의 기사로 지난 2010년 98금양호 침몰 사건 당시 언딘이 선박 인양에 5억 원의 웃돈을 요구했다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
앞서 이상호 기자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2:45pm 알파 이종인 대표팀 침몰 현장 도착.. 현장 구조당국과 작업 협의중" 등의 글을 게재해 세월호 침몰 사고 구조 상황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지난 16일 전남 진도 해상에서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했으며 현재 사망자는 총 183명으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