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이종혁, 카라 박규리, 슈퍼주니어 려욱이 진도 여객선 침몰 사건에 애도를 표했다.
이종혁은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너무 많은 인명 피해가 있었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나 답답하고 안타깝습니다"라며 "눈물난다. 뉴스. 부모님들 힘내셨음 좋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 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에 비통한 심정을 전했다.
박규리 역시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침만 해도 마냥 좋은 하루의 시작이었는데… 이렇게 가슴 아픈 일이… 한 명이라도 더 건강하게 돌아오길 기도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또한 려욱은 "한국 도착하자마자 안 좋은 소식을 접했네요"라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모두 빨리 구조되길"이라며 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 희생자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했다.
네티즌들은 "오늘만큼은 모두가 한 마음이네요... 제발 모두 무사하길"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 한 명이라도 더 살수있길. 제발 모두 무사하길" "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에서 아직 구조되지 않은 사람들 모두 무사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한 명이라도 더 제발…"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도 여객선 침몰 사건 사망자는 현재 9명으로 늘었고 실종자는 287명이다. 현재 사고 현장에는 500명이 넘는 잠수 인력이 투입돼 구조에 필사적으로 임하고 있으나 추가 구조 소식은 전해지지 않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