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소이현과 결혼을 앞둔 배우 인교진이 과거 예명 도이성으로 활동한 사실이 알려졌다.
인교진은 2000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2011년까지 예명 도이성이란 이름으로 활동했다. 그는 데뷔 11년 만에 진짜 이름 인교진으로 다시 활동을 이어왔다.
이에 인교진이 예명을 버리고 본명을 찾은 이유에 관심이 집중됐다. 인교진은 소속사를 옮기는 과정에서 전 소속사 대표가 지어준 도이성이란 이름에서 인교진이란 본명을 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교진은 2012년 모 매체와 인터뷰에서 "본연의 모습을 찾아가자는 의미에서 개명을 했다"며 "11년 째 이어오고 있는 배우라는 직업, 새로운 자극이 필요했다"고 밝혔다.
한편 소이현과 인교진 측은 7일 "두 사람이 열애 중인 것이 맞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이후 이틀만에 9일 인교진 측은 소이현과 올해 10월 결혼할 예정이라고 인교진 소이현 결혼 날짜를 발표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