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밀회' 제작보고회에서 화려한 의상으로 주목받았던 배우 김혜은이 셀카를 공개해 또 한번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김혜은은 앞서 진행된 JTBC '밀회' 제작보고회에서 11자 복근과 볼륨감이 돋보이는 의상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제작 보고회 이후 동안 외모와 탄탄한 몸매로 화제의 인물로 등극했다.
'밀희'에 대한 기대 만큼이나 화제의 인물로 주목받은 김혜은은 최근 소속사 원앤원스타즈 페이스북을 통해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혜은은 JTBC 새 월화드라마 '밀회' 4회 대본을 들고서 카메라 앞에 섰다. 그는 티 없는 하얀 피부와 정리 안된 머리를 하고서도 굴욕 없는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김혜은은 '밀회'에서 서한 아트센터의 대표 서영우을 연기한다. 극중 오혜원(김희애)와 예고 동창으로 자신이 홀대했던 준형을 남편으로 맞아 교수로 멋지게 키워낸 혜원을 질투하는 라이벌 관계다.
'밀회'는 20세 차이가 나는 두 남녀의 파격적인 로맨스 뿐만 아니라 상류 사회의 권력과 돈에 얽힌 이야기로 드라마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17일 밤 9시50분 방송.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