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25년간 피자만 먹은 남성이 화제다.
미국 지역 언론인 볼티모어 선은 지난 25일(현지시각) 메릴랜드주에 사는 목세공인 댄 얀센(28)의 사연을 소개했다.
이 남성은 25년간 피자만 먹었다. 그는 하버드 대학 재학 당시에도 피자를 먹기 위해 피자 가게에서 아르바이트까지 할 정도의 피자 중독자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그는 음료로 콜라가 아닌 커피를 마시는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더했다.
또한 댄 얀센 지금까지 자신이 먹어본 것 중 미국 뉴욕주 북부의 폰틸로스라는 가게에서 파는 피자를 최고의 피자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
25년간 피자만 먹은 남성을 접한 네티즌들은 "25년간 피자만 먹은 남성, 지독하다" "25년간 피자만 먹은 남성 무시무시해" "25년간 피자만 먹은 남성, 매일 먹어도 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