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오수미 기자] KC그린홀딩스는 자회사 KC환경서비스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14억2800만원으로 전년 대비 34%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3억5100만원, 당기순이익은 90억2500만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9.45%, 1659.58% 늘었다.
회사 측은 "폐기물 소각부문 영업이익 개선에 KC환경개발의 일부 주식 처분이익과 배당금 수익이 더해졌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오수미 기자 (ohsum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