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인기 아이돌 그룹 엑소(EXO)가 코카-콜라사의 2014년 써니텐 모델로 발탁됐다.

코카-콜라사는 올해 써니텐의 모델로 엑소 멤버 12명을 발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엑소 멤버들은 스무살의 열정과 짜릿하면서도 상큼한 모습을 어필할 예정이다.
이번에 모델로 발탁된 엑소는 작년 한해 '으르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각종 음악 시상식을 휩쓸며 최고의 아이돌로 급부상했다.
코카-콜라 측은 "엑소는 12명 멤버 각각 다른 개성을 가지고 있지만, 엑소라는 그룹 안에서 춤과 노래로 하나의 포텐을 터뜨려 최고로 인정 받고 있다"며 "힘겨운 현실앞에서 지쳐버린 스무살의 젊은이들에게 상큼하고 짜릿한 써니텐을 통해 스스로 알지 못했던 포텐을 터뜨릴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최고의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