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정부가 주민등록번호 대신 아이핀(I-PIN) 사용을 확대할 방침이라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13일 코스닥시장에서 한국전자인증은 오전 9시 3분 현재 전날보다 110원, 4.09% 오른 2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이니텍도 5.73% 상승 중이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아이핀을 개인식별번호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주민등록번호 유통 최소화 대책’을 국회에 보고한다.
이를 위해 정부는 개인정보보호법을 개정해 올해 말까지 아이핀 번호가 오프라인 일상생활에서도 사용되도록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아이핀 발급을 지원하기로 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