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응급남녀' 이필모의 카리스마 연기가 회를 거듭하며 빛을 발하고 있다.
응급의학과 치프 국천수 역을 맡고 있는 이필모는 현장에서 국천스마(국천수+카리스마를 합친 말)'로 불리며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다. 겉보기에는 까칠하지만 부정한 것과 치졸한 것 앞에서는 절대 참지 못하는 정의로운 국천수는 강렬한 눈빛과 카리스마를 뽐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7일 방송되는 '응급남녀' 5화에서는 이필모의 카리스마 연기가 더욱 탄력 받을 것으로 전해졌다. 곤경에 처한 송지효(오진희)를 구하기 위한 이필모의 보이지 않는 노력이 여심을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한층 더 설레고 한층 더 쫀쫀해진 기대람을 불어넣고 있는 tvN '응급남녀'는 오는 7일 저녁 8시4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