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기황후'의 시청률이 상승하며 결방에도 흔들림 없는 월화극 1위를 지켰다.
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시청률은 17.9%(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지난 12월24일의 17.5%보다 소폭 상승했다.
지난주인 30일과 31일에는 '2013 MBC 연기대상'과 '2013 MBC 가요대제전'으로 '기황후'가 한 주 결방됐다. 그럼에도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며 '연기대상' 7관왕 수상의 근거를 보여줬다.
이날 '기황후'에서는 타환(지창욱)이 연철(전국환)과 왕유(주진모)를 살해할 마음을 먹었다. 그는 수하들에게 "왕유가 연철을 왜 만나는지 밝혀라. 연철은 물론 왕유까지 죽이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기황후'와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KBS2 '총리와 나'는 7.3%, SBS '따뜻한 말 한마디'는 8.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