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혁은 지난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연예대상 감사하고요, 1년 동안 '아빠 어디가'와 우리 아이들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준수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더욱 사랑해줄게요"라는 글을 올리며 '아빠어디가' 하차 소감을 밝혔다.
이종혁과 아들 준수 군은 MBC '일밤-아빠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종혁은 최근 '아빠 어디가2' 멤버를 두고 논의 중인 제작진에게 연기에 전념하겠다며 하차 의사를 밝혔다.
1월 말부터 방송 예정인 '아빠어디가2'에는 강궁 PD가 하차하고 '우리 결혼했어요', '블라인드 테스트쇼 180도'를 연출한 정윤정PD가 투입됐다.
한편 '아빠어디가'는 지난 29일 열린 '2013 MBC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했다. 이 때문에 '아빠어디가2' 새 멤버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