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현대상선이 그룹 차원의 유동성 확보 소식에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오전 9시 7분 현재 현대상선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1만1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엘리베이터도 13.47% 오른 5만18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현대그룹은 금융 계열3사 매각 등 강도높은 자구계획안을 발표했다.
매각 대상은 현대증권, 현대자산운용, 현대저축은행을 비롯해 반얀트리호텔도 포함됐다. 구조조정 후 핵심사업으로는 현대상선, 현대엘리베이터, 현대아산 등이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