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귀국 이후 신년하례식과 1월9일 생일만찬을 겸해 열리는 자랑스런 삼성인상 시상식 및 만찬 등에 참석할 예정이다.
자랑스런 삼성인상 시상식은 당초 이 회장의 생일만찬과 함께 열리다 2007년 삼성 특검 이후 매년 12월 초로 앞당겨졌다. 그러나 올해부터 다시 이 회장의 생일에 맞춰 열리고 있다.
신년하례식과 자랑스런 삼성인상 시상식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에버랜드 패션부문 사장을 비롯해 최지성 미래전략실 부회장 등 그룹 수뇌부 등이 총출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