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린나이코리아는 2009년부터 매년 전국의 해비타트 입주가정에 가스레인지를 전량 후원해 왔으며 올해는 수원을 비롯하여 서울, 대전, 춘천, 진주, 울릉도 6개 지역에 스마트센서 레인지를 지원했다.
린나이 스마트센서 레인지(RTR-J328C 外)는 용기 바닥의 온도를 감지해 화재 위험온도에 도달하면 가스를 자동으로 차단해 화재를 예방해 준다. 스마트센서 버너 헤드는 신뢰감과 안정감을 주는 블루 컬러로 누구나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린나이코리아 관계자는 "해비타트 입주 가정들이 따뜻한 삶을 누리는 데 린나이 스마트센서레인지가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린나이코리아는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