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김동연(63·사진) 일양약품 사장이 5일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회사 측이 밝혔다.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은 보건의료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된다.
김동연 사장은 세계 첫 3세대 프로톤펌프억제제(PPI) ‘놀텍’과 아시아 첫 슈퍼백혈병 치료제 ‘슈펙트’ 개발, 음성 백신공장 완공 등으로 보건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이 상을 받았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