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르노삼성차는 11월 내수 5301대, 수출 8770대 등 총 1만4071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3.1% 오른 실적이다.
내수는 전년 대비 2.3% 올랐다. QM5와 SM3는 각각 57.4%, 36.8% 증가했다. 전기차인 SM3 Z.E.는 177대 판매됐다. 수출은 전년 대비 20.8% 늘었다. 특히 QM5는 68.8% 올라 전체 수출 실적을 견인했다.
르노삼성차 영업본부장 박동훈 부사장은 “12월에도 이러한 분위기를 잘 살리고 프로모션의 지속 적용과 고객들의 부담을 덜어 줄 수 있는 스마트 할부 프로그램 등을 통해 내수 확대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