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SPC그룹의 파스쿠찌가 50일 앞으로 다가온 2013년 크리스마스를 맞아 5일부터 스페셜 커피와 머그를 출시한다.
이번 시즌을 맞아 새롭게 출시된 커피는 화이트 스노우 마끼아또 2종과 화이트 스노우 모카 등 총 3종이다. ‘화이트 스노우 마끼아또 스트로베리’는 화이트 초콜릿과 딸기 시럽이 조화를 이룬 커피에 풍부한 스팀 폼이 얹어져 흰 눈을 연상케 하는 제품이다.

‘화이트 스노우 마끼아또 허니’는 화이트 초콜릿에 천연 꿀을 첨가해 풍미를 더했다. 진한 초콜릿에 에스프레소 더블샷을 첨가한 ‘화이트 스노우 모카’는 달콤하면서도 진한 커피의 맛을 즐길 수 있다. 3종 모두 따뜻한 음료로 제공되며 레귤러 사이즈는 5500원, 라지 사이즈는 6000원이다.
파스쿠찌 마케팅 관계자는 “파스쿠찌를 찾는 고객들이 우아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도록 ‘눈의 여왕(Queen of Snow)’을 모티브로 이번 시즌을 준비했다”며 “흰 눈이 소복이 쌓인 듯한 스페셜 커피엔 화이트 크리스마스에 대한 소망을, 신상품 머그엔 사랑하는 사람들에 대한 따뜻한 감사의 마음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