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중국의 6자회담 수석대표인 우다웨이 중국 외교부 한반도사무특별대표가 4일 북한을 방문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조선중앙통신은 우 특별대표와 일행이 평양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다만 우 특별대표의 이번 방북 목적과 구체적인 일정은 전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 우 특별대표의 방북목적이 최근 방미 결과를 토대로 6자회담 재개 문제를 논의할 것이란 분석이 지배적이다.
앞서 우 특별대표는 지난달 말 미국을 방문해 미국의 6자회담 수석대표인 글린 데이비스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를 비롯한 정부 당국자들과 가진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