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월요일인 오늘(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동해안은 흐리고 비가 오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영동은 동풍에 의한 지형적인 영향으로 낮 동안 흐리고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 5mm 미만이다.
아침에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를 해야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7도에서 15도, 낮 최고기온은 14도에서 22도가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먼바다에서 2.0~3.0m로 점차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