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랑콤(www.lancome.co.kr)이 2013년 랑콤의 베스트 제품만을 모은 ‘노엘 뷰티박스’를 연말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랑콤 ‘노엘 뷰티박스’는 다양한 메이크업 제품 및 팔레트, 자외선 차단제 등 정품 5종과 립스틱 및 여행용 스킨케어 등 샘플 7종 및 메이크업 브러시 키트 3종, 레드 베니티 박스로 구성되어 있다.
노엘 뷰티박스에는 아시아 넘버원 자외선 차단제 ‘UV 엑스퍼트 BB 컴플리트’와 랑콤의 베스트셀러 ‘이프노즈 스타 마스카라’, 포인트 메이크업 리무버 ‘비파씰’, 코랄 색상의 ‘블러쉬 쉽띨 팔레트’, 완벽한 색상 조합의 ‘이프노즈 아이섀도우 팔레트’ 등 총 5종의 정품이 포함되어 있다.
랑콤의 ‘노엘 뷰티박스’는 권장 소비자가 19만5000원대로, 오는 11월 1일부터 전국 롯데백화점 내 랑콤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