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오늘(2일) 전국 곳곳에 가을 비가 조금 내리며 쌀쌀한 날씨가 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경기와 강원영서는 오전 한때 비(강수확률 60%)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고, 충청이남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낮까지 가끔 비(강수확률 60~80%)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3도, 수원 24도, 인천 22도, 춘천 23도, 강릉 25도, 청주 24도, 대전 24도, 세종 23도, 전주 25도, 광주 25도, 대구 27도, 부산 26도, 제주 23도, 독도 23도, 울릉도 23도 등으로 예상된다.
개천절인 3일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서울의 아침 기온이 11도까지 뚝 떨어지는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쌀쌀한 날씨가 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7~16도, 낮 최고기온은 19~26도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비가 그치고 난 후 3일까지 서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내륙지역에서도 약간 강하게 불것으로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